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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語導遊人員(韓語)外國語(韓語)10580單選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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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치러질 4월 13일까지 석 달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 아직 선거구 획정안이 결정되지 않았는데도 예비후보들의 선거운동이 겨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역 의원들은 물론이고 처음으로 ‘금배지’를 달아보겠다고 나선 사람들도 “당선이 아니면 죽음을!”이라는 각오로 모든 것을 걸고 있는 듯하다. 집권 새누리당 후보 대다수는, ‘콘크리트 지지층’을 거느리고 공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대통령 박근혜의 ‘총애’를 사려고 다양한 ‘충성 서약’과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그렇다고 한다. 대구의 한 지역구에서는 새누리당 현역 의원이 박근혜가 자신에게 귀엣말을 하는 사진과 비빔밥을 나눠 먹는 사진을 ‘의정활동보고서’에 크게 실었다. 대구 달서을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전 서울경찰청장 김용판은 경찰 제복을 입은 자신이 박근혜와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을 현수막에 올리고 “뚝심과 의리의 경상도 싸나이”라는 글을 추가했다.

다음에서 위의 문장 내용의 이해와 어긋나는 서술을 고르십시오.

A집권 새누리당 후보들은 대통령과의 관계를 선거전에 이용하고 있다.
B선거구 획정도 아직 안 되었지만 벌써부터 선거전이 한창하다.
C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을 홍보하는 이유는 대통령의 총애를 증명하기 위해서다.
D이번 선거는 현역의원들 간의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正確答案
答案與詳解
D
正確答案
韓語閱讀測驗,選出與文意不符的選項。短文講述國會選舉前夕,執政黨候選人利用與總統合照宣傳,但未提及現任議員「彼此間」的激烈對決。

為什麼答案是 D

敘述錯誤(本題正解)。文中僅提及現任議員為了保住「金徽章」(議員席位)而拼命,但並未強調選舉戰是「現任議員彼此之間(현역의원들 간의)」的激烈對決,此選項屬於無中生有的過度推論。

載入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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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