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틀린 것을 고르십시오.
A밤하늘을 수놓은 101 빌딩의 불꽃은 황홀할 바를 몰랐다.正確答案
B아리산의 일출을 본 그는 기쁜 나머지 말을 잇지 못했다.
C돈이 준비되는 대로 바로 뤼다오로 떠날 것이다.
D저렴했지만 속는 셈 치고 펑후행 표를 예약해 버렸다.
答案與詳解
「황홀할 바를 몰랐다」為錯誤搭配。形容極度美麗應使用「황홀하기 그지없었다」(美得無以復加);若表不知所措則用「어찌할 바를 몰랐다」。本選項將兩者混淆,故為本題正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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