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운전하면 판단력과 인지 능력이 떨어져 교통 사고의 원인 중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심지어 자신의 목숨은 물론이고 남의 생명까지 빼앗는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 한국에서는 경찰에게 적발될 시에는 운전 면허까지도 취소가 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통 사고가 늘어 정부는 처벌 기준을 더 올려 예방하려 하고 있다.
어제 뉴스에서도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운전자 이 모 씨(36)가 경찰에 붙잡힌 사건이 있었다. 이 씨는 지난 28 일 밤 서울 길음동 내부순환도로에서 과속 운전을 하다 신호 위반으로 건널목 보행자 김 모 씨(45)를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