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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자연을 친구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몸뿐만 아니라 마음 또한 건강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나) 그러나 사람을 만나면,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서로 자꾸 부딪히게 되고 그럴 때마다 ㉠'내가 이 나이가 되도록 이것밖에는 안 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해서 피곤해지곤 한다.
(다) 나에게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 70여 년을 살아오면서 교수, 의사, 회사 사장 등 사회에서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다.
(라) 그래서 나는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다. 47살의 늦은 나이에 시작한 취미생활이라서, 처음에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주말마다 산으로 나가 그림을 그리다 보니 그림을㉡잘 그리고 못 그리는 것은 이제 중요한 문제가 못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윗글의 내용과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A나이가 들면 들수록 친구가 필요하다.
B나에게는 자연이 좋은 친구이다.正確答案
C그림을 잘 그리고 못 그리는 것은 건강에 달려 있다.
D친구와 대화를 나누면 마음 또한 건강해지는 것을 느낀다.
答案與詳解
